돈은 어디로 가나
블로그 카테고리 「돈은 어디로 가나」 · 13편 · 연재 순서

엔비디아 허깅페이스 인수설, 이미 3년째 주주였습니다
누구 편도 아니라던 자리에 경쟁하는 칩 회사 넷이 나란히 들어와 있었습니다

앤트로픽 상장, 서류엔 「선택권」이라 적었습니다
상장한다는 기사가 석 달째인데, 정작 서류에는 「상장할 선택권」이라고 돼 있습니다

엔비디아 GPU 10만 장, 값으로 최대 7조 5천억
오픈AI 가 낸 돈이 아니라 오라클이 구축한 장비의 시장 추정가입니다

챗GPT 요금제 500달러 등장, 한도는 줄였습니다
가장 비싼 요금제는 새로 생겼고, 중간 요금제는 가격을 그대로 둔 채 쓸 수 있는 양을 줄였습니다

앤트로픽 상장 서류의 빚, AI 칩 값은 누가 냈나
아마존은 쓰던 칩을 넘겨 다시 빌리는 안이, 앤트로픽은 공급사에서 돈을 빌리는 계획이 보도됐습니다.

엔비디아 자사주 매입 약 201조 원은 한도입니다
엔비디아가 허가한 자사주 매입은 쓴 돈이 아니라 쓸 수 있는 상한입니다

챗GPT 무료·Go는 광고, 제미나이 무료는 축소됩니다
OpenAI 는 무료 이용자에게 광고를 붙이고, 구글은 무료 모델을 줄입니다

앤트로픽 몸값, 매출 대비 20배 맞나
몸값 9,650억달러는 런레이트 매출 470억달러의 약 20.5배입니다

AMD 리사 수 방한, 엔비디아 독주 막아설까요
협력은 늘었지만 데이터센터 매출은 AMD 67억달러, 엔비디아 890억달러로 약 13배 차이입니다

유니콘 기업 몸값, 매출 30배면 비싼 걸까요
Arena 31배, Nous 42배. 매출을 밝힌 두 곳의 몸값 배수는 제 계산으로 30~40배대입니다

삼성전자 주가 하락, 최대 이익 뒤 시장이 묻는 것
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했고, 8일에는 수급 요인이 겹쳤습니다

오픈AI 상장·앤트로픽 상장, 확인된 날짜는 어디까지?
두 회사는 아직 상장 날짜를 말하지 않았고, 날짜는 로이터 보도 한 곳에만 나옵니다

AI버블일까 성장일까, 숫자를 양쪽으로 나눠 봤습니다
엔비디아 실적과 오픈AI 매출 보도, 채권 시장을 한자리에 놓고 열기의 성격을 따져 봤습니다
이 질문에서 추적 중인 세부질문
- 추적 중AI로 실제로 돈을 버는 회사가 있는가
- 추적 중AI에 맞춰 설비를 다시 짓는 데 돈이 실제로 어디로 가고 있는가→ 엔비디아 GPU 10만 장, 값으로 최대 7조 5천억
- 추적 중AI 투자 열기는 거품인가, 계속 이어질 성장인가→ AI버블일까 성장일까, 숫자를 양쪽으로 나눠 봤습니다
- 추적 중엔비디아가 허깅페이스를 사면 공개 AI 생태계에 득인가, 독인가→ 엔비디아 허깅페이스 인수설, 이미 3년째 주주였습니다
- 추적 중앤트로픽이 말하는 회사 몸값이 실제 성적과 맞는가→ 앤트로픽 몸값, 매출 대비 20배 맞나→ 앤트로픽 상장, 서류엔 「선택권」이라 적었습니다
- 추적 중AI 구독료는 앞으로 오를 쪽인가 내릴 쪽인가→ 챗GPT 요금제 500달러 등장, 한도는 줄였습니다
- 추적 중엔비디아가 사상 최대 규모로 자기 회사 주식을 사들인 것은 자신감의 표시인가, 주가 방어인가→ 엔비디아 자사주 매입 약 201조 원은 한도입니다
- 추적 중AI 칩 값, 이제 빚과 리스로 치르는가→ 앤트로픽 상장 서류의 빚, AI 칩 값은 누가 냈나
- 추적 중오픈AI·앤트로픽은 언제, 어떤 조건으로 상장하나→ 오픈AI 상장·앤트로픽 상장, 확인된 날짜는 어디까지?
- 추적 중AI 서비스는 구독료 대신 광고로 돈을 벌게 되는가→ 챗GPT 무료·Go는 광고, 제미나이 무료는 축소됩니다
- 추적 중AMD가 한국 반도체·AI 회사와 손잡으면 엔비디아 독주에 균열이 생기는가→ AMD 리사 수 방한, 엔비디아 독주 막아설까요
- 추적 중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이익을 냈는데 주가는 왜 빠지나→ 삼성전자 주가 하락, 최대 이익 뒤 시장이 묻는 것
- 추적 중AI 스타트업 몸값이 올라가는 속도가 실적을 앞서는가→ 유니콘 기업 몸값, 매출 30배면 비싼 걸까요
- 보류AI 과학 연구에 몰리는 큰돈은 누구 손에 데이터를 쥐여 주나
- 보류통신사가 AI 사용량(토큰)을 팔아 돈을 벌 수 있나
- 보류오픈AI 연 매출 전망이 200억 달러 낮아졌다는 보도
- 보류스페이스X가 이동통신 진출을 추진하자 통신사 주가가 급락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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